TV 드라마

"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와 함께"…정우성, 편안함 속 잘생김

입력 2018-10-24 08:02:55
    • 복사완료!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우성이 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 필리포 그란디와의 만남을 인증했다.

23일 오후 배우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필리포그란디 #FilippoGrandi"라는 해시태그를 게시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한 중인 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 필리포 그란디와 만난 정우성이 활짝 웃으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청바지와 후드자켓, 그리고 그 안에 걸쳐 입은 흰 티셔츠까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 속에서도 남다른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정우성의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의 친선대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