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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에 "너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눈물의 화해

입력 2018-10-19 23: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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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강준과 이솜이 화해했다.

1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연출 표민수|작가 박희권, 박은영)에서는 이영재(이솜 분), 온준영(서강준 분)의 연애 대서사시가 그려졌다.

술을 마신 온준영은 이영재를 보고는 “영재야”라며 눈물을 보였다. 연인을 끌어 안은 온준영은 "영재야, 나 너한테 사과 안하고 가려고 했다. 영재야, 영재야, 너 이거 알아야한다. 내가 너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라고 외쳤다. 둘은 그렇게 화해를 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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