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가면을 벗은 우파루파의 정체는 배우 '강성연'이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동막골소녀를 꺾기 위한 도전자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우파루파와 왕밤빵이 3라운드 진출을 두고 경쟁했다.
이날 먼저 무대를 펼친 우파루파는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를 청량한 목소리로 선보여 판정단들을 감동케 했다. 두 번째 무대를 꾸민 왕밤빵은 거친 듯 부드러운 목소리로 김동률의 '꿈속에서'를 열창해 판정단에 놀라움을 안겼다.
대결 결과는 왕밤빵의 승리였다. 우파루파는 31대 68로 안타깝게 패배하고 말았다. 그리고 가면을 벗은 우파루파의 정체는 가수 보보로 활동하기도 했던 배우 강성연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