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자가 너무 좋아" 경수진, 압도하는 세상 힙한 눈빛

입력 2018-10-22 12: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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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경수진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22일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노려보는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경수진은 사진과 함께 "너무 좋아서. 데hat"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경수진은 박시한 트렌치코트를 입고 레드 컬러의 캡을 써 가을 분위기가 나는 룩을 연출했다. 경수진은 옅은 메이크업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노려보는듯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경수진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언터처블'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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