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빅스 엔이 캐주얼 스타일로 자유롭고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11월호에서 엔과 라코스테 라이브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엔은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담아낸 라코스테 라이브의 FW 18 겨울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화보 속 그는 더플 코트, 패딩, 캐주얼 점퍼 등 겨울 머스트해브 아우터 아이템을 활용해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엔은 포근한 카멜 컬러 후디 더플 코트와 블랙 스웻셔츠, 스카프로 스타일리시한 겨울 남자로 변신했다. 또 베이지 컬러의 롱 다운 패딩 재킷과 터틀넥 스웨터, 체크 봄버 재킷 등을 레이어드해 남자다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한눈에 들어오는 체크 봄버 재킷, 레드 컬러 스웻셔츠, 독특한 구름 패턴의 패딩 재킷 등 다양한 라코스테 라이브 제품으로 포인트를 살린 패셔너블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엔은 바디백, 모자 등으로 패션 지수를 높이며 차세대 패셔니스타를 예고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엔 표정까지 살아있네”, “겨울 스타일링 정말 예쁘다”, “앞으로도 흥해라!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엔과 라코스테 라이브가 함께한 화보는 데이즈드 1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화보에 실린 라코스테 라이브 컬렉션은 라코스테 라이브 매장과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유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