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다방' 3시 맞선 남녀, 소방관 男·플라워 카페 女 "내일이 없을 것처럼 살고 싶다"

입력 2018-10-22 23: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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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선다방 캡처
사진=tvN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소방관과 플라워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 맞선을 봤다.

22일 밤 방송된 tvN '선다방-가을 겨울 편'(이하 선다방)에서는 맞선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맞선 남녀는 소방관과 플라워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었다. 두 사람은 뱅쇼를 시켰다. 3시 맞선 남녀는 연애와 인생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3시 남자는 "연애도 사랑도 내일이 없을 것처럼 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3시 여자는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그런 직업을 택한 게 멋있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3시 여자는 남자에게 화분을 선물했다. 3시 남자 역시 3시 여자에게 좋은 향기가 나는 비누를 선물했다. 3시 남자는 배낭여행을 갔다가 라벤더 비누를 골랐던 것. 3시 여자는 남자의 선물에 마음에 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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