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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츄' 아이즈원, "장원영 사춘기왔다" 폭로

입력 2018-10-25 23: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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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아이즈원 츄' 캡처
Mnet '아이즈원 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아이즈원이 멤버 장원영이 사춤기가 왔다고 폭로했다.

25일 Mnet '아이즈원 츄' 1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아이즈원의 데뷔 후 첫 리얼리티인 '아이즈원 츄'에는 제작진과 첫 미팅에 나섰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원영이가 사춘기가 와서 언니에게 나가라고 한다"며 '중2병'에 걸렸다고 폭로했다. 이에 장원영은 억울해했고 조유리는 "원영이 나이가 제일 무섭다. 조금 차가워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야부키 나코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눈을 뜨고 잔다며 이를 똑같이 따라했고, 권은비는 최예나가 씻고나서 속옷만 입고 돌아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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