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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심방골주부, 처음으로 얼굴 공개 "막내아들 제안으로 1인 미디어 시작"

입력 2018-10-26 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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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먹방 쿡방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방골주부의 얼굴이 공개됐다.

26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먹방 쿡방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방골주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심방골주부는 콘텐츠에서 손만 등장하고, 가끔 목소리가 등장하며 얼굴이 공개된 적은 없었다. 이날 '랜선라이프'에서는 최초로 심방골주부의 얼굴이 공개됐다.

심방골주부는 "많이 신기해할 거 같다. 제 짧은 목소리가 영상에 들어갈 때도 있다. 그 목소리가 신기해서 몇 번을 들었다고 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62세인 심방골주부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 데에 "처음에 제가 블로그를 했었다.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 블로그에 레시피도 올리고 그랬다. 막내아들이 음식 솜씨가 좋으니 유튜브에 올려보자고 제안해서 올리게 됐다. 시골 살다 보니까 얼굴 나오는 게 쑥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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