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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위키미키 유정 "공항에서 철판깔고 춤추며 입국‥부끄러웠다"

입력 2018-10-25 1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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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위키미키 유정이 공항에서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바이브와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이날 DJ김태균은 "유정은 천상 가수다. 끼가 넘친다"며 "직찍을 봤는데 입국장에서 춤을 추며 들어오더라. 그거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유정은 "가위바위보 해서 져서 벌칙으로 철판을 깔고 춤을 추는거였다 천상. 처음에는 춤 추다가 나중엔 가리고 나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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