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시호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생일을 맞았다.
25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신나보이는 추사랑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해피벌'추'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추사랑은 풍선으로 가득 꾸며진 방에서 양 팔을 위로 뻗으며 폴짝 뛰고 있다.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는 것에 신이 난 표정이다. 추사랑은 야노시호를 닮은 긴 팔다리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 10월 24일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