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팔로우미10' 임보라, 할로윈 메이크업 도전..치명적인 매력 UP

입력 2018-10-25 09:32: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보라가 금손을 인증한다.

25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계열 티캐스트 패션앤 '팔로우미10'에서 민낯 메이크업부터 몸매 관리 운동법까지, 비법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슈메이커 임보라가 색다른 메이크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임보라는 '팔로우미TV'에서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하여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할로윈 메이크업을 해보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장희진은 “귀족의상부터 경찰복까지 다 있다”며 임보라의 할로윈 메이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할로윈 메이크업의 시작은 창백한 피부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됐다. 임보라는 팩트가 아닌 피부 톤 보다 밝은 컨실러를 사용하여 창백한 피부를 연출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컨실러를 피부에 얇게 바른 뒤 쉐딩으로 코 양 옆 등에 자연스러운 음영 효과로 선명한 윤곽을 완성. 곧바로 붉은 계열의 섀도우를 사용하여 깊고 무서운 눈매를 표현했다.

상황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메이크업이 한 단계씩 완성될수록 보라의 표정과 말투가 변하기 시작. 목소리까지 창백한 귀신을 연상하게 하는 소리를 내자 소진은 “빙의 한 거 아니야?”라며 무서워했고, 다른 MC들 역시 “무섭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임보라는 메이크업의 완성인 컬러렌즈까지 준비하는 열정까지 보이며, 치명적인 할로윈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MC들은 ‘너무 리얼하다’ ‘잘 어울린다’, ‘메이크업을 잘 한다’ 등 감탄을 금치 못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임보라는 자신이 ‘보라가 아니라 피가 고픈 뱀파이어’라고 소개, 할로윈 메이크업에 자아도취 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세를 이어 소진과 영상통화 하는 열정까지 보였는데, 소진을 소리 지르게 한 임보라 표 ‘피가 고픈 뱀파이어 메이크업’은 어떤 메이크업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장희진, 소진, 임현주, 임보라, 문희가 MC를 맡고 있는 ‘팔로우미10’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패션앤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