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도상우, 서은수 뒤쫓다가 교통사고로 사망

입력 2018-10-25 21:51:23
    • 복사완료!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캡처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도상우가 사망했다.

25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에서는 장우상(도상우 분)이 백승아(서은수 분)를 뒤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우상은 백승아와 김무영(서인국 분)이 탄 차를 뒤쫓았다. 장우상은 분노해서 백승아 뒤를 쫓아갔다. 김무영은 백승아에게 "따라잡히지 마"라고 말했다. 이에 백승아는 과속 운전을 했다.

그 순간 앞에서 차가 왔고, 백승아는 차를 피하려 차 방향을 돌렸다. 그때 장우상은 분노하며 백승아와 김무영이 찬 타를 박았다. 두 사람이 탄 차는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유진강(정소민 분)은 "승아가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났는데 동승한 남자는 죽었대"라는 연락을 받았다. 장우상은 즉사했으며, 백승아는 중태에 빠졌다. 같이 탄 김무영의 존재는 찾을 수 없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