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그루가 인형같은 쌍둥이 자녀를 공개했다.
배우 한그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결혼 후 슬하에 이란성 아들 딸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를 닮은 귀요미 딸이 엄마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추운 듯 꽁꽁 싸맨 아가의 모습이 천사같이 깜찍하다. 엄마를 닮은 초롱초롱한 눈망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