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캠프' 이서진 "'완벽한 타인' 속 내 캐릭터, 쓰레기‥다들 싫어하실 것"

입력 2018-10-25 19: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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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사진=서보형 기자
이서진/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서진이 자신의 영화 캐릭터를 '쓰레기'로 정의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배우 이서진이 함께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배철수는 "이서진과 대화를 나눴는데 영화 속 배역이 완전 쓰레기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배철수는 이서진의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해 "완전 여자한테 잘 못하고 속이고 한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아니다. 여자에게 잘 한다. 그런데 모든 여자들에게 잘 한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영화 보시면 제 캐릭터를 제일 싫어하실 거다"고 말했다. 이런 이서진의 말에 배철수는 "어울리긴 한다"고 대답해 이서진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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