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한지민 '미쓰백', '쓰백러' 호응에 화답…릴레이 GV 개최

입력 2018-10-30 12:54:47
    • 복사완료!

영화 '미쓰백' 포스터
영화 '미쓰백'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쓰백'이 ‘쓰백러’의 열렬한 호응에 화답하는 의미로 다채로운 릴레이 GV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드라마.

'미쓰백'이 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고 있는 ‘쓰백러’들의 호응에 화답하기 위해 릴레이 GV를 개최한다. 먼저 오는 11월 1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GV 1탄에는 이지원 감독과 모그 음악감독, 이은주 음악감독이 참석해 '미쓰백'의 진한 감동을 배가시키는 음악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11월 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GV 2탄에는 이지원 감독과 강국현 촬영감독, 백수장 배우가 전하는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한층 뜻깊은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11월 3일에는 메가박스 신촌에서 열리는 릴레이 GV 3탄은 이지원 감독과 권소현 배우, 김선영 배우가 참석해 <미쓰백>을 연출한 계기를 비롯, 영화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쓰백러’들이 주최하는 GV가 11월 4일 CGV동대문에서 이지원 감독과 권소현 배우의 참석으로 진행돼 릴레이 GV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날 행사는 '미쓰백'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자체적으로 상영관을 마련, 이지원 감독을 초청하며 GV까지 발전시킨 것으로, '미쓰백' 릴레이 GV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특히 '미쓰백'은 개봉 이후 SNS를 통해 예매 독려, N차 관람, 상영관 확대 요구 등 자발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열혈 매니아 층인 ‘쓰백러’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번 릴레이 GV 소식은 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으로 영화의 생명력을 지속시키고 있는 ‘쓰백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8 웰메이드 감성드라마 '미쓰백'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