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힐러리 더프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더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딸 아이의 이름은 뱅크스 바이올렛 바이어라고.
힐러리 더프는 "이 작고 귀요미 토끼가 내 마음을 훔쳐갔어요"라며 "지난 목요일 우리 세상에 내려온 천사입니다. 정말 환상적인 마법 같아"라고 벅찬 감동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자친구 매튜 코마와 갓 태어난 딸을 안고 찍은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엄마의 미소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2010년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한 후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했지만, 2014년 1월 이혼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