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둥지탈출3' 이아현 아버지, 손녀 딸들 다툼에 "이아현과 닮았다"

입력 2018-10-30 2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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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아현 아버지가 손녀 딸들의 다툼을 보며 이아현과 닮았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이아현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아현 딸들인 유주 유라 자매는 서로 지기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이아현 아버지는 "남한테 지기 싫어서 시샘을 내는 건 엄마를 닮지 않았나 싶다. 엄마를 닮아서 남한테 지기 싫어한다"라고 손녀들에 대해 말했다.

이아현과 남편 스티븐리는 오이소박이를 만들었다. 유주는 "크면 클수록 김치를 멀리 하게 된다. 아예 안 먹게 된다. 김치볶음밥 이런 건 좋아하는데 딱 김치만은 안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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