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해밍턴, 바가지 머리 변신‥심술 가득난 표정은 왜?

입력 2018-10-30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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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30일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요즘 제가 말을 좀 안 들을 때라 저의 담당 디자이너 선생님도 머리 예쁘게 해주시느라 수고 하셨는데 다음부터는 잘하겠다. 미안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심술이 가득난 표정. 윌리엄은 앞머리를 같은 길이로 맞춰 잘라 바가지 머리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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