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후의 발견' 채정안 "이지혜와 화장실서 친해져..겨드랑이 땀도 닦아줘"

입력 2018-10-30 16:43:57
    • 복사완료!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방송캡처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이지혜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말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배우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둘이 친해진 계기에 대해 "여자 가수라서다"라고 했다. 채정안은 "타 음악방송 화장실에서 항상 이지혜가 반갑게 인사해줬다. 제가 이지혜의 겨드랑이 땀도 닦아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수 생활에 대해 채정안은 "아직 내려온 것은 아니다. 제작자만 잘 만나면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