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어 행복했다" 종영소감

입력 2018-10-31 11: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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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지현 인스타
사진=남지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남지현이 '백일의 낭군님'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31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으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진짜로 많이 많이 행복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일의 낭군님은 끝났지만 여러분의 마음 속에 오래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백낭팀!! 진짜 고생많았습니다!! #이것은끝이아닌시작이여 #그대들은사랑"라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남지현은 당시 찍었던 사진들도 소감과 함께 전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부터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까지. 행복했던 촬영 당시를 예측케 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은 지난 30일 16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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