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개그맨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삼성 라이온즈)이 다정한 부부 사이를 과시했다.
과거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정인욱과 딸 아인의 사진을 올리며 화목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민과 정인욱은 각각 한 손으로 하트 반 쪽을 만들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 속에는 딸 아인과 부부가 옹기종기 모여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 2017년 8월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6개월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허민은 지난해 12월7일 딸 아인을 낳았다.
결혼식은 정인욱의 직업 특성상 올해로 미러졌고, 두 사람은 오는 12월1일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