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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재씨가 바나나로?" 소녀시대-엑소-샤이니, SM 연예인들의 핼러윈 파티

입력 2018-11-01 07: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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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공식 인스타그램
SM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열린 'SMTOWN WONDERLAND 2018'에 다양한 스타들이 핼러윈 분장을 하고 나타났다.

지난 10월 31일 SM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SM 소속 연예인들과 다양한 연예인이 파티에 참석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바나나로 변신한 '나 혼자 산다'의 김충재, 에나벨로 변신한 소녀시대 태연이 보인다. 또 마스크로 변신한 샤이니 온유, 다양한 콘셉트의 분장을 한 레드벨벳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그루트로 변신한 에프엑스 루나, 미니언과 미이라로 변신한 엑소, 볼드모트로 변신한 샤이니 키까지 다양한 핼러윈 분장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매년 10월 31일은 핼러윈으로 미국 전역에서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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