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절친 정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나연은 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너랑 찍은 사진 은근히 많네요. 이제는 내 뽀뽀 기다리던데. 생일 너무너무 축하하고 또 늘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예쁘게 스타일링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미소를 짓기도, 입술을 내밀기도 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2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3주년 팬미팅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