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흉부외과' 서지혜X엄기준, 심장 기형 환자 수술 두고 '팽팽'한 긴장감

입력 2018-11-01 22: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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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캡처
SBS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지혜와 엄기준이 환자의 수술을 두고 갈등을 빚었다.

1일 방송된 SBS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연출 조영광/극본 최수진 최창환) 24회 에서는 서지혜의 수술 방식을 반대하는 엄기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수연(서지혜 분)은 심장 기형에 유전 질환이 있는 환자를 수술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최석한(엄기준 분)은 "무리하게 설득해서 수술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부모님이 결정하는 게 맞다"고 수술을 반대했다.

하지만 이말을 들은 윤수연은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른다"며 "하루의 가치를 감히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고집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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