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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JBJ95 김상균X켄타, 섹시+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입력 2018-11-01 1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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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JBJ95가 첫 번째 미니앨범 무대를 성공적으로 펼쳤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JBJ95의 무대가 공개됐다.

JBJ95는 JBJ 파생 그룹으로, 김상균과 켄타로 구성된 듀오다. 이날 JBJ95는 'Home' 무대를 선보였다. 노란 머리로 변신한 김상균과 켄타는 섹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Home'은 헤어진 연인에게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우리 둘만의 '홈'이야. 다시 돌아와줘"라고 말하는 컨템포러리 팝(Contemporary Pop) 장르의 곡이다. 기다려준 팬들이 있었기에 힘든 길을 돌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는 JBJ95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 '홈'은 듣는 이들에게 집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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