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나리’ 시즈카, 자기집 문 못여는 기계치 "문 어떻게 열어?"

입력 2018-11-01 21: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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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이상한 나라의 며느리’화면캡쳐
사진=MBC‘이상한 나라의 며느리’화면캡쳐

[헤럴드POP=이혜련 기자]‘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즈카가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일본인 며느리 시즈카의 손님맞이 대작전이 벌어졌다.

녹화 일은 남편의 친구들이 놀러 오기로 한 날.

이에 시즈카와 남편 창환은 요리에 나섰다. 하지만 창환의 미숙한 요리 실력에 시즈카는 이내 답답해졌다.

딸 하나와 남편에게 회 심부름을 시키고는 자신 혼자 둘째를 업고 뚝딱 뚝딱 요리에 나섰다.

평소 이나리 장금이로 불리는 시즈카인 만큼 그녀의 훌륭한 요리 실력에 시청자들도 연신 감탄했다.

문제는 손님들이 너무 빨리 도착했다는 것이다.

평소 기계치였던 시즈카는 자동 현관문을 열 수 없었고 이에 집 비밀번호를 손님에게 알려줘버리는

엉뚱한 행동으로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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