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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박재정, 박명수 위한 헌정곡 "명수 형과 함께라면 나는 좋아"

입력 2018-11-03 23: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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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박재정이 박명수를 위한 생일 축하곡을 준비했다.

3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발리 3일 차 준영 투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생일을 맞이한 박명수를 위해 생일 케이크를 준비하기도. 박명수는 비치 클럽의 생일 무료 케이크를 무료로 받았다. 박재정은 노래 선물을 준비했다. 박재정은 "제가 오늘 온 게 노래로 형님을 사로잡기 위해서다"라고 밝혔다.

박재정은 '샹젤리제'를 번안한 곡을 불렀다. 박재정은 '나의 명수 형 소울 메이트 / 오 너무 좋아요 / 말 많다 구박해도 축하해요 / 오지 말라 해도 축하해요 / 하지만 명수 형과 함께라면 나는 좋아'라는 가사와 함께 "환갑 때도 함께해요"라는 멘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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