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사무엘이 아보카도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서사무엘이 앨범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서사무엘은 얼마전 '해피 아보카도'라는 앨범을 발표했다. 서사무엘은 "제가 아보카도를 병적으로 좋아해서 매일 먹는다. 그러나 아보카도 키우는 과정이 환경적으로 안 좋다고 해서 줄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1년 정도 묵혀뒀던 곡이다. 화합이라는 주제로 만들었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한국에도 이렇게 멋있는 연주자들이 많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합숙하며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