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최낙타 "10년째 별명이 낙타..목이 길고 머리 노랗기 때문"

입력 2018-11-04 15:37:51
    • 복사완료!

최낙타/사진=서보형 기자
최낙타/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낙타가 이름이 낙타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서사무엘과 최낙타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김태균은 "이젠 하다하다 낙타가 나오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거미와 거북이를 이어 낙타다. 왜 낙타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최낙타는 "원래 고등학교 때 낙타가 별명이었다. 제가 목이 길고 어렸을 때 머리가 노란색이었어서 겸사겸사 친구들이 낙타라고 불렀다. 10년째 별명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