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선, 할리우드 본격 진출…영화 ‘Full House Hell’에서 한국인 조연 역

입력 2018-11-04 10:36: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혜선이 지난3일 할리우드 진출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김혜선이 할리우드 출연할 영화제목 ‘Full House Hell’ 까지 공개됐다. 영화 ‘Full House Hell’은 美감독 ‘레인 엠’ 의 작품이며 김혜선은 단역이 아닌 조연으로 출연할 전망이다.

극 중 한국인 부부로 출연 하다 보니 영어 대사가 아닌 한국어 대사로 연기하게 된다. 레인 엠 감독은 극중에서 한국 ‘한국적인 미인 형 엄마’의 페이스를 가진 배우를 고민하던 중 중견 女배우들의 프로필을 받고 김혜선을 단번에 찜했고, 에이전트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3개월간 김혜선을 섭외하기 위해 노력해 결실을 맺었다.

또한 남편 역할로 상대할 배우 또한 어느 배우가 캐스팅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개월 전 배우 손종학에 시놉시스를 보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한 상황이다.

한편 김혜선은 미 현지 제작진과 10일 본격적인 미팅을 가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