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옷 따듯하게 입고 다녀요"… 소녀시대 서현, 물오른 미모

입력 2018-11-04 19:35:34
    • 복사완료!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근황을 전했다.

서현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추워졌어요 옷 따듯하게 입고 다녀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 서현은 하얀색 롱패딩을 입고 있다. 서현은 수수한 복장임에도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