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얼 보는걸까" 도희, 멍 때리는 표정도 귀여워

입력 2018-11-04 10: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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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인스타그램
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도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도희는 사진과 함께 "멍-"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도희는 라이더자켓을 입고 비니를 써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도희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 표정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도희는 지난 9월 종영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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