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적이 라마 닮은 꼴에 대해 얘기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가수 이적이 출연해 자신의 닮은 꼴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적이 스페셜 DJ로 출연한 것에 대해 '라마를 닮았다'는 문자를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적은 "예전에 페루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그 곳에 라마들이 산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진짜 편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적은 "에전에는 너구리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얘기했고, 김태균은 "잠실 쪽 놀이공원 갈 때 많이 본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이적은 "라마는 귀엽게 생겼다. 닮은 걸 부정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