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암동7번지 에서 꿀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낙엽이 가득한 한 야외에서 주말을 즐기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다. 환한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큐리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큐리는 지난 2015년 판타지 로맨스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