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장고를 부탁해' 휘성, 조세호 덕에 공연에서 떼창하는 사연은?

입력 2018-11-05 2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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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휘성이 조세호와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휘성과 김조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휘성은 R&B로 유명하다. ‘안 되나요’ ‘결혼까지 생각했어’ ‘사랑은 맛있다’ ‘가슴 시린 이야기’ 등이 있다”며 노래를 열창했다.

이를 들은 휘성은 조세호를 언급하며 “항상 칭찬해주는 게 좋은데 굳이 직접 부를지 몰랐다”며 “감사한 일인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성주는 “조세호 덕분이 인기가 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휘성은 “군대 간 사이를 틈타서 진짜 열일을 하더라”라며 “공연가면 다 불러주신다 재미있다 같이 떼창을 할 수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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