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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냉장고를 부탁해' 휘성, 다이어트하다 쓰러질뻔..."30kg 감량"

입력 2018-11-05 23: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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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휘성이 다이어트 방법을 공유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휘성과 김조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연관검색어에 다이어트가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휘성은 “중학생 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지금도 하고 있다"며 "다이어트는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휘성은 “2달 만에 30kg을 감량한 적 있다. 하루에 밥 한 끼만 먹었고 줄넘기 3000번, 웨이트 트레이닝 40분, 운동장 40바퀴를 도는 운동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쓰러지지 않았냐는 안정환의 질문에 휘성은 “영양실조로 쓰러진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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