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 윤주희 "류덕환과 신뢰 관계 쌓여...편하고 친근"

입력 2018-11-05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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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희 /사진=서보형 기자
윤주희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신의 퀴즈:리부트' 윤주희가 류덕환과의 호흡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OCN 새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윤주희, 박준면, 김준한, 박효주, 윤보라, 김기두, 김종혁 감독 등이 참석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탄탄한 연기를 겸비한 윤주희는 드라마에서 열정과 신념을 겸비한 걸크러쉬 형사 강경희로 돌아온다. 이날 윤주희는 "정의감 넘치는 형사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강경희로 돌아오게 되어서 반갑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류덕환과의 호흡에 대해 "4년만인데 4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편안하고 친근했다. 시즌을 이어오면서 신뢰 관계가 쌓였다. 그 신뢰를 밑바탕으로 더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또 오랜만에 연기를 하게 돼 굉장히 반가웠다. 이번 시즌에는 조금 더 발전된 관계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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