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희원이 본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대해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6일 김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원은 사진과 함께 "지금 제 이름을 사칭해서 카카오톡으로 돈을 보내달라고 카톡이 온다고 지인들이 연락왔습니다. 절대 속아 넘어 가지 마세요ㅠ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김희원을 사칭한 사람이 돈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보이스피싱은 최근 들어 흔하게 사용되는 수법이라고. 지난 10월 29일 개그맨 이국주도 이와 같은 일을 당했음을 알린 적 있다.
한편 김희원은 지난 2012년 '멜로디 시즌3'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