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죽어도 좋아' 백진희, 꽁꽁 싸매도 빛나는 미모

입력 2018-11-05 10: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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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
백진희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백진희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털이 달린 겨울 외투 속으로 몸을 숨기며 추위를 피하고 있다. 가려도 빛나는 백진희의 요정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진희는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이루다 역을 맡아 열연하다. 11월 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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