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둥지탈출3' 갈소원, 해녀 체험 도전 "꼭 한번 해 보고 싶었다"

입력 2018-11-06 20: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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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역배우 갈소원이 해녀 체험에 나섰다.

6일 저녁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제주도 바다를 즐기는 갈소원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갈소원 가족은 제주 바다로 향했다. 가는 차 안에서 숨 참기 내기를 했다. 30초 넘게 참던 갈소원이었지만, 1분이 가까워오자 동생에게 패배했다.

갈소원네 가족은 바다에 도착했다. 갈소원은 해녀 체험에 도전했다. 갈소원은 "제가 평소 물놀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인어 역을 맡았는데 연기로서 필요한 소양을 위해 꼭 한번 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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