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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자존감 되찾을 것" 다나, 결별부터 다이어트 도전까지 독해진 이유

입력 2018-11-06 19: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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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사진=서보형 기자
다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

6일 라이프타임은 '다시 날개 다나' 프로그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다시 날개 다나'는 다나의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나가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을 낱낱이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티저 영상 속에서는 전보다 살이 찐 다나가 등장한다.

다나는 영상 속에서도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이어트 도전을 앞두고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가 하면, 자신의 살 찐 모습을 과감하게 보여주기도 한다. 영상 속 다나는 대중들이 알고 있던 다나 모습 그대로 밝고 명랑하지만, 내레이션은 그렇지 않다. 다나는 내레이션으로 "뼈를 깎는 고통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충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이날 다나의 결별 소식도 전해졌다. 다나의 소속사 SM 측은 "다나가 이호재 감독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앞서 다나는 지난 2016년 이호재 감독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약 5년간 만남을 지속해왔으나 끝내 결별했다고.

연이은 소식에 대중들은 다나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안타까운 결별 소식과 함께 자존감을 되찾기 위해 프로젝트에 도전한다는 다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는 것. 이별의 아픔과 주위의 시선에 대한 아픔을 딛고 다나가 다이어트에 성공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다나는 과연 다이어트를 성공해 인생 2막을 시작할까. 그녀의 도전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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