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변요한이 훈훈한 잘생김을 선사했다.
배우 변요한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변요한은 그레이 컬러의 스웨트를 입고 댄디함을 과시했다. 가을 남자로 변신한 변요한은 입가의 주름마저 훈훈한 특급 비주얼을 자랑했고, 그윽한 시선으로 어딘가를 바라봐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과 함께 "변요한 오늘도 고생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변요한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김희성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