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35)가 배에 힘을 딱 주고 인증샷을 남겼다.
6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완벽한 하이킹"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핫팬츠에 배꼽 티셔츠를 입고 하이킹을 하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성과를 자랑하듯 복근을 노출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다이어트를 통해 리즈 시절을 되찾은 몸매 또한 돋보인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