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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노라조 조빈 "상금 타면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할 것"

입력 2018-11-06 21: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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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빈이 기부 의사를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6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 100’(연출 조성숙, 강승연)에서는 김태진, 조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라조 조빈은 역대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며 스튜디오에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조빈은 과거 100인으로 참가해 최후의 1인이 된 적 있었고, "제가 그때 408만 원 탔다"고 말했다. 이에 MC는 "최후의 1인이 되면 5천만 원"이라고 강조했다. 조빈은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상금을 타면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고 싶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소속사에도 조금 드리고 싶다며 "저희 노라조를 회사가 영입하면서 너무 힘들거든요. 평판적으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대 100’은 1 대 1의 대결이 아닌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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