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의 신작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미국 야외에서 신작 영화 '작은 아씨들'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왓슨은 눈길을 걸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보정에도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은 아씨들'은 미국 소설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하는 작품. 남북전쟁 시대를 배경으로 네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다. '레이디 버드' 그레타 거윗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엠마 왓슨은 첫째 딸 메그를 연기한다.
한편 엠마 왓슨은 현재 훈남 CEO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