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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상해 임시정부유적지 찾았다..훈훈한 애국심

입력 2018-11-07 0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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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
김나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나영이 중국에서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방송인 김나영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텔 들어가기 전 잠시 들른 ‘대한민국 임시정부유적지’! 여기서 꼭 기념사진 찍고 싶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유적지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애국심을 생각하는 훈훈한 마음씨가 흐뭇하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첫째 출산 당시에는 스몰 웨딩에 이어 가족과 함께한 자택 돌잔치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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