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지붕위의막걸리' 이혜영 "6년 만의 방송 시작..가장 먼저 찾아온 좋은 기회"

입력 2018-11-07 14: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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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사진=서보형 기자
이혜영/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혜영이 6년 만에 예능 컴백에 관한 소감을 말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군래 PD와 손태영, 김조한, 이종혁, 이혜영, 소녀시대 유리가 참석했다.

이혜영은 "방송을 시작해볼까 했던 시점에 가장 먼저 찾아온 기회였다. 사전미팅 30분 만에 오케이했다.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최고의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또 "제가 예능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다. 좋은 세상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지붕 위의 막걸리'는 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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