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래들리 쿠퍼 되고파"..정경호, 할리우드 배우 된 사연

입력 2018-11-07 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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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인스타
정경호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정경호과 유쾌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경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래들리 쿠퍼가 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햄버거집에 앉아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효과로 수염과 안경을 넣어 할리우드 배우 '블래들리 쿠퍼'처럼 꾸민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분장인 줄 알았어요", "브래들리보다 더 멋진 정배우", "입덕했어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경호는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서 한태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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