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케이윌 "'러브119'에 의문의 엄마 소리 들어가있다"

입력 2018-11-08 15: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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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케이윌이 과거 녹음실 대박 징조를 뒤늦게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노을,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뮤지션 뮤지가 함께 했다.

이날 케이일은 녹음실 대박 징조에 대해 "이번엔 없었다. 처음 잘되기 시작한 '러브119'에 되게 조그맣게 엄마 소리가 들어가 있다"고 알렸다.

이어 "브릿지가 시작하는, 언제까지나 사랑해 뒤에 엄마가 나온다. 나중에 녹음해보고 어디서 나왔나 찾았는데 모르겠더라. 징조가 아닌가 생각을 했었는데 노래가 사랑 받기 시작했다. 당시 언론플레이 이야기할까봐 안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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