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성난황소' 마동석 "한국의 드웨인 존슨? 과찬의 말씀 같아"

입력 2018-11-08 16: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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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 / 사진=서보형 기자
배우 마동석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마동석이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라는 평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황소'(감독 김민호/ 제작 (주)플러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 B.A 엔터테인먼트)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마동석이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평을 듣고 있는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마동석은 많은 관객들에게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라는 평을 받으며 액션연기를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해 “MCU나 드웨인 존슨은 저한테 과찬의 말씀이신 것 같다”며 “액션 부분은 캐릭터와 드라마에 걸맞는 액션이 따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동석은 영화 속 액션 연기에 대해 "‘성난황소’는 허명행 무술감독님이 디자인을 너무 잘해주셨다. 감독님도 ‘성난황소’에서 통쾌한 액션을 만들기 원하셨고, 이를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드라마를 신경 많이 써주셨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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